캘리교실 2기수강생 모집 5월10일부터 매주수요일 5회

■ 더불어캘리 교실2기 – 붓펜 기초과정 모집중! 이 강좌는 붓펜으로 배우는 캘리 기초과정으로서 간단한 작품을 만들어봅니다. ◇수업 일시 : 5/10, 17, 24, 31, 6/7    매주 수요일 총5회 19시30분~21시30분 ◇강의 장소 : 더불어숲 남산 공부방 (서울시 중구 퇴계로36나길 33 우성빌딩 3층) ◇문의 및 접수 : 두메 010-8876-9320 문자 접수              …

더불어숲 교실 4기 모집 4월20일부터 매주 목요일 8회

      더불어숲 교실 4기 – 만남과 변화 참가자 모집 중입니다! 신영복 선생님의 글을 읽고 함께 생각과 마음을 나누는 더불어숲 교실 4기 과정을 시작합니다. (강좌가 아니라 독서모임입니다) @ 장소 :서울 중구 퇴계로 36나길 33. 우성빌딩 3층 공부방 @ 일시: 4월 20일~ 6월 15일, (8회/5월4일은 쉼) 매주 목요일, 오후 7:00~9:30 @ 참가비: 4만원 입금계좌: 국민은행…

5/13(토)오후2시 더불어숲 총회 및 남산둘레길 걷기

(사)더불어숲 총회 및 남산둘레길 걷기

일시: 5월 13일(토) 오후 2시

장소: 더불어 숲 남산 공부방  ( 서울시 중구 퇴계로36나길 33 우성빌딩 3층)

대상: 사단법인 더불어숲 모든회원

일정: 14시 총회

16시 남산 둘레길 걷기

18시 뒷풀이

내용: 2016년 사업보고

2017년 사업설명및 승인

예결산 보고및 승인

기타안건

더숲특강 17년 4월-7월 매월 둘째주 화요일 [신영복의 관계론을 다시 읽다.]

이번 더숲 특강은 일회적인 강의를 뛰어넘어 신영복의 관계론을 확장하고 심화하기 위해 총 4회동안 김진업선생님을 모시고 강의와 토론을 번갈하하는 연속적인 공부의장으로 마련하였습니다. 지식보다는 사색을 머리보다는 가슴을 사상보다는 인격을 이념보다는 양심을 속도보다는 여백을 존재보다는 관계를 중시하셨던 신영복의 관계론에 한 발 더 다가서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주제: 신영복의 관계론을 다시 읽다. *일시: 4/11, 5/9, 6/13, 7/11 둘째주…

더불어숲 교실 4기모집 [만남과 변화]4월20일부터 매주목요일8회

여럿이 함께 모여 故 신영복 선생님의 만남 속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선생님의 사상과 삶에 대한 자세를 배우고 우리의 이야기를 나누는 네번째 더불어숲 교실을 시작합니다. 지속성이 있어야 만남이 있고, 만남이 일회적이지 않고 지속적일 때 부끄러움(恥)이라는 문화가 정착되는 것입니다. 지속적인 관계가 전제될 때 비로소 서로 양보하게 되고 스스로 삼가게 되는 것이지요. 한마디로 남에게 모질게 할 수가 없는…

더불어숲 밀양소풍 안내 : 4/8~9

안녕하세요, 사단법인 더불어숲입니다. 선생님께서는 작년 1월에 돌아가셨지만 4월 3일 일요일, 자연산 진달래 만발한 고향땅 밀양 선산에서 조촐하게 선생님의 수목장이 진행되었습니다. 좋아하시는 진달래도 묘목으로 표지석 주변에 빼곡하게 심어두었습니다. 그리고 벌써 일년이 지났습니다. 청구회 추억의 아이들처럼 진달래꽃 만발한 4월에 선생님을 만나는 소풍을 가려고 합니다. 사회적으로도 역사적으로도 아픔과 상처 많은 잔인한 4월이지만, 선생님과 밀양의 진달래꽃이 그 마음들에 따뜻한…

신영복 아카이브 홈페이지 안내

http://www.shinyoungbok.pe.kr 에서 신영복선생님 관련 다양한 자료를 보실 수 있습니다.   걸어온 길, 사진첩, 음원&영상 모음   신영복 저작 : 감옥으로부터의 사색, 나무야나무야, 더불어숲, 강의, 청구회추억, 변방을 찾아서, 처음처럼 => 책 내용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신영복 서화 : 서화전, 손잡고더불어, 함께하는 삶, 책 속의 작품들 => 신영복선생 작품 온라인 갤러리       Share…

신영복체 무료배포 – 직지소프트

신영복 선생의 추모 1주기를 맞아 선생이 생전에 남기셨던 바램 하나를 실천하려합니다. 선생은 돌아가시기전에 본인의 서체를 컴퓨터용 폰트로 만드셨습니다. 이 폰트는 선생의 서체 이름을 따 ‘어깨동무체’, ‘연대체’,’J신영복체’로 불리며 그동안 폰트제작업체를 통해 유료(170,000원)로 판매되어왔습니다. 하지만 선생은 이 서체를 누구든 원하는 사람이 있으면 쓰게 하자고 말씀 하셨었고 제작업체와의 협의를 통해 이제 1주기를 맞아 선생의 서체를 상업적 용도가 아니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