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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나무 wrote on 2017년 1월 19일 at 3:28 오후:
더불어숲 님들 늘 응원합니다.행복ㅎ하세요.^^
김선래김선래 wrote on 2017년 1월 8일 at 11:08 오후:
[부고] 김인석 님 모친상 빈소: 부산 범천동 시민장례식장 특301호 발인: 2017년 1월 10일 오전 9시30분 장지: 양산 신불산 추모공원
손정민손정민 wrote on 2016년 12월 25일 at 6:18 오후:
부끄럽고 답답하긴만 한 해가 저 혼자 흘러 갑니다. 울산에도 오시길 기다리고 있었는데 ,,, 그나마 이런 공간이 마련되어 위안이 됩니다. 더불어 사람과 자연이 하나 되는 세상을 바라며 힘을 내봅니다.
김선래김선래 wrote on 2016년 11월 22일 at 1:11 오전:
연달아 세 번! 시스템 때문에 처음부터 많이 이용하네요^^ 검토 등 잘 부탁드립니다~
김선래김선래 wrote on 2016년 11월 22일 at 1:09 오전:
안녕하세요? 고 신영복 선생님과 고 이승혁 선배님을 추모하고 기억하고 기록하는 추모 카페를 개인적으로 만들었습니다, 사단법인 더불어숲이라는 큰 숲과 교류하기 위해 글을 남깁니다. 카페명은 "또 다른 더불어숲"이고, 주소는 다음과 같고요. 사이 좋게 지내고자 글을 남기네요. http://cafe.daum.net/TeoBuReo-Sup
김선래김선래 wrote on 2016년 11월 22일 at 1:05 오전:
제가 세 번째로 사단법인 더불어숲의 한줄 방명록을 채울 수 있게 되어 무척 영광입니다. 사단법인 더불어숲의 모든 분께서 열심히 성실하게 활동하시는 면모를 다양한 경로를 통해 접할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최근에 제가 개인적으로 고 신영복 교수님과 고 이승혁 선배님을 추모하는 인터넷 공간을 개설하였습니다. 추모하고 기억하고 기록한다는 의미에서 혼자서 작업하다 보니 찾는 이들도 거의 없고 콘텐츠로 빈약하기 짝이 없습니다. 선생님의 뜻과 정신을 계승하여 살리고 기억하는 또 하나의 숲으로서 사단법인 더불어숲과 서로 교류하고 튼튼하게 연대하고자 하는 새내기 꼬마 숲으로서 인사를 올립니다. 꾸벅. 카페 이름은 "또 다른 더불어숲"이고, 주소는 다음과 같아요. http://cafe.daum.net/TeoBuReo-Sup 일하는 틈틈이 작업하다보니 아직 조산아 수준입니다만 우량아 수준으로 업그레이드해 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달선생달선생 wrote on 2016년 10월 8일 at 8:57 오후:
바로 엊그제도 남쪽 지방에 때 아닌 태풍으로 피해가 막심했던 것 같습니다. 오늘 이승혁 선배 1주년 추모 모임이 있다하여 오랜만에 남산 더불어 숲 사무실을 찾아 갔습니다. 일년 전 그 안타까운 소식을 들었을 때도 전날 센찬 비 바람이쳐 나뭇잎들이 우수수 떨어지고 있었습니다. 선배님이 처음 성공회대에서 선생님의 강의를 들을 수 있도록 소개해주셨고, 언젠가 강원도 인제 내린천, 산방에서 선생님의 야외 특강이 있어 밤늦게 찾아 가는 가운데 깜깜한 어둠 속에서 선배님이 직접 손전등을 들고 나오셔 친절하게 안내를 해주었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글 에서도 소개한 바, 선배님이라 부르지만 솔직히 그 때 건강도 훨씬 좋았을 것이고 동안(童顔)이지라 저보다는 훨씬 젊을 것이라 여겼습니다. 오늘 민속 막걸리 한 병을 사들고 남산 사무실로 올라가며, 같이 뒤풀이도 하며 선배 생각하고 막걸리도 서로 권하고 싶었는데, 저가 잘 어울리지 못하는 탓에 마음은 그러지 않았지만 먼저 내려왔습니다. 항상 낯설어 하고 어설퍼하는 나를 만날 때마다 챙겨주고 말 동무도 해주며 다른 더숲 회원들과 잘 어울리게 해주던 선배님의 그 빈자리가 너무 큽니다. 어둠 속에서 불빛을 밝혀 안내해주었고 항상 남을 먼저 배려했던 선배님! 오늘 우리 후배 나무님들이 마치 선배님이 옆에 함께 하고 있는 듯 제 대신 막걸리도 권했을 것입니다. 선배님은 그런 의미에서 참 행복한 사람입니다. 우리 모든 후배님들 가슴 속에 선생님이 그러하시듯, 선배님도 늘 따뜻함으로 함께 할 것입니다. 하늘 나라에서도 항상 동안의 그 얼굴로 늘 평안하십시오. 2016년 10월 8일 - 달선생 삼가 올립니다.
기천기천 wrote on 2016년 9월 27일 at 2:58 오후:
가을.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춘풍추상을 생각합니다.
기천기천 wrote on 2016년 9월 27일 at 2:51 오후:
더불어숲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 ^^
두메두메 wrote on 2016년 9월 23일 at 7:13 오후:
이제 가을입니다. 붉게 물든 가을 단풍 하나, 봄꽃 부럽지 않다고 했습니다. 마음과 육체의 잎사귀를 떨어뜨리는 계절이 되시길 바랍니다
유용훈유용훈 wrote on 2016년 9월 22일 at 4:17 오후:
누구나 편하고 쉽게 소통할수있는 한 줄 방명록이 생겼습니다^^ 많이 이용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