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터찬물 84번째 편지(2018.06.15.)/수신제가 치국평천하
샘터찬물 83번째 편지(2018.06.08.)/탁(度)과 발
샘터찬물 82번째 편지(2018.06.01.)/관계
샘터찬물 81번째 편지(2017.05.25.)/나무처럼 물처럼
샘터찬물 80번째 편지(2017.05.18.)/ 햇볕 한 장
샘터찬물 79번째 편지(2017.05.11.)/ 모순과 대립
샘터찬물 78번째 편지(2017.05.04)/ 시냇물
샘터찬물 77번째 편지(2017.04.27)/ 좌경과 우경
샘터찬물 편지 76번째(2018.04.20)/침묵과 요설(饒舌) 
샘터찬물 편지 75번째(2018.04.13)/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
샘터찬물 편지 74번째(2018.04.06)/ 유각양춘 – 다리가 있는 따뜻한 봄
샘터찬물 편지 73번째((2018.03.30.)/평화의 길
샘터찬물 편지 72번째(2018.03.23)/춘풍추상(春風秋霜)
샘터찬물 편지 71번째(2018.03.16)/가슴에 두 손
샘터찬물 편지 70번째(2018.03.09)/죽순(竹筍)
샘터찬물 편지 69번째(2018.03.02)/산천의 봄
샘터찬물 편지 68번째(2018.02.23)/분단의 벽
샘터찬물 편지 67번째(2018.02.17)/인동의 지혜
샘터찬물 편지 66번째(2018.02.09)/죄수의 이빨
샘터찬물 편지 65번째(2018.02.02)/교(巧)와 고(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