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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2017. 09. 08. 샘터찬물 편지 - 452017-09-08 09: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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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향기로운 흙가슴만 남고

, 모오든 쇠붙이는 가라."(신동엽의 시)

 

평화로 가는 길은 없습니다. 평화가 길입니다.

 

_<처음처럼> 중에서

 

많은 설명이 필요없는 주제입니다.

평화, 반드시 지켜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