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 54호, 2020년 12월호입니다.

기나긴 거리두기 속에서 <통>이 더불어숲의 자그맣한 연결 통로가 되었기를 바랍니다.
내년에는 거리두지 않고 손과 손을 맞잡을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