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숲 소식지通 《제52호》 발행

<통>52호, 2020년 10월호입니다.
노촌선생님 – 우이선생님 – 이승혁 선배로 이어지는 사제의 연쇄를 생각합니다.
깊어가는 가을입니다. 몸도 마음도 생활도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노촌선생님 – 우이선생님 – 이승혁 선배로 이어지는 사제의 연쇄를 생각합니다.
깊어가는 가을입니다. 몸도 마음도 생활도 건강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