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복서화액자(LED등액자)_소형
영인본 제작방식으로 만든 서화작품에 LED등을 달아 어두운 곳에서도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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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복선생님의 서화작품을 낮에는 멋진 작품으로 , 어두운 저녁에는 LED등을 밝히고 분위기 있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작품명: 만남, 너도밤나무>



<작품명: 아름다운 동행, 너도밤나무>
 


<작품명: 삶, 홍송>



 


<작품명: 손잡고 더불어, 홍송>


 

<작품명: 더불어숲, 홍송>



 


 


서화작품은 한지에 미술관과 박물관에서 사용하는 아카이벌 피그먼트 프린팅 기법을 사용하여, 영인본 제작방식과 동일하게 제작하였습니다. 


액자는 홍송 또는 너도밤나무 원목을 사용하여 고급스럽게 제작하였으며, 뒷면도 깔끔하게 자작나무로 마감하였습니다. 



 

LED 램프를 켜실 때는 액자 위쪽의 "숲"이라고 찍힌 도장부분을 터치하시면 3단계로 빛밝기가 조절됩니다.
 

LED램프는 무선충전방식이며 핸드폰 충전기를 사용하여 손쉽게 충전할 수 있습니다(Micro USB B-type cable). (완전 충전까지 약 2시간) 



 

서화카드는 교체가 가능하도록 카드식으로 제작되어 있으며, 서화카드만 별도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작품구성>

(5): 더불어숲, 손잡고더불어, , 아름다운 동행, 만남

(4): 냇물아흘러흘러, 동행, 동반은 반음에서. 함께여는새날 



 

<액자종류 및 크기>

소형 - 홍송 또는 너도밤나무(가로191×세로154×두께40 mm)

중형-  홍송 또는 너도밤나무(가로287×세로178×두께40 mm)




수익금은 모두 사단법인 더불어숲의 재정으로 쓰입니다.

사단법인 더불어숲은 우이 신영복 사상을 공부하고 실천하며 우리사회를 보다 인간적인 사회로 만들어가고자 하는 비영리 단체입니다.


<주의사항>

- 높은 곳에서 떨어뜨리거나 강한 충격을 주지 마세요 

- 방수가 되지 않습니다. 물이나 습기는 고장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 원목 나무 특성상 옹이가 있거나 무늬의 모양이 각각 다를 수 있습니다.

- 3살 이하의 아이들이 입에 넣지 않도록 주의해 주세요.

- 나무 특성상 긁힘이 쉽게 날 수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 2~3일을 발송 원칙으로 하지만 재고 소진 시 발송기간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 제품에 손상이 생기거나 오작동 등 문제가 발생할 경우 고객센터로 문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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