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바깥"과 함께 한 강화기행_201906012019-07-09 15:3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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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더숲 회원 여러분~

저는 바깥 소모임 반장 고성환입니다

바깥에서 기획해서 처음으로 진행된 61일 강화도 기행을 함께 공유하고자 글을 씁니다

33명이 이번 기행에 참여하셨고,함께 행복한 시간 만들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비탈지고 걷기 불편한 곳들을 하은이, 하율이와 함께 해주신 정지선 님 유병윤 님 가족께 갚이 감사드립니다

바깥 힘 한번 실어주시느라 멀리서 단 숨에 달려와주신 정선의 박영섭 님, 경주의 서순환, 한영선, 권영주 님, 강릉의 유선기, 김난정, 유한결 님 올 때보다 가는 길이 더 멀게 느껴졌을거 같아요 늘 고맙고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처음 함께 하신 한봉순, 문은정 님 그리고 밀양 소풍에 이어 또 참석해주신 배현주 님 다음에 다른 숲 행사에도 오실 수 있게 꼭 연락드릴게요^^

서여회 모임도 뒤로 하시고 함께 해주신 서연순, 김상희, 최 훈, 박금옥 님 감사드립니다

다정한 모녀 김혜자, 오세령 님 보기 좋았어요 너무나 예쁜 20대 꽃띠 세령이는 자주 얼굴보자^^

마중물에서 오신 김소희, 김태평 님과 샘터찬물의 김동영, 박영섭, 서순환 님 언약 팀의 박윤숙, 심은희 님 다시 한 번 감사드려요

더불어숲 상임이사의 위엄을 버리시고 친숙하게 많은 분들과 편안한 자리 만들어주신 배기표 님 고맙습니다

 

이번 기행에서 가장 도움을 주시고 힘을 실어주시고 해설까지 해주신 정한진 님 사랑합니다^^ 

해설을 위해 빼곡히 적힌 메모지를 꺼내실 때 준비를 위해 보낸 시간과 애정이 고스란히 느껴져 더욱 감사했습니다

이번 여행을 기획하고 앞으로도 만들어갈 "바깥"의 총무 최윤경 님과 도유진 님 우린 따로 뒷풀이해요~

인자하신 얼굴로 환하게 커피를 정성스럽게 내주신 누구나 꽃 카페의 유방상 선생님 마지막 일정의 아쉬움을 달랠 수 있어 큰 기쁨이었습니다

 

다시 한 번 함께 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만날 때 마다 오래 볼 수록 간직하고픈 기억들이 쌓여갑니다 바깥이 그런 기억을 만드는 데 앞으로도 힘 보태겠습니다^^

 

앞으론 한 달에 한 번 정도 서울 행궁이나 서울 성곽길 산책을 가볍게 하는 번개 모임도 추진하려고 해요.

 그냥 언제든 되는 사람들끼리 만나서 수다도 떨고 계절의 변화도 함께 느끼는 바깥 나들이~

또 함께 하실거죠? 우리 모두가 바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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