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터찬물 155번째 편지(2019.11.15.) / 통합과 분열
샘터찬물 154번째 편지(2019.11.8.) / 마주보기
샘터찬물 153번째 편지(2019.11.1.) / 어머님 앞에서는
샘터찬물 152번째 편지(2019.10.25.) /자연이 최고의 질서입니다
샘터찬물 151번째 편지(2019.10.18.) /정치
샘터찬물 150번째 편지(2019.10.11.) /위선과 위악을 넘어서
샘터찬물 149번째 편지(2019.10.4.) / 관계의 최고 형태
샘터찬물 148번째 편지(2019.9.27.) / 두려움
샘터찬물 147번째 편지(2019.9.20.) / 꿈
샘터찬물 146번째 편지(2019.9.6.) /정치란 무엇인가
샘터찬물 145번째 편지(2019.8.30.) /고목 명목
샘터찬물 144번째 편지(2019.8.23.) /새로운 형태의 외세구조에 대한 인식
샘터찬물 143번째 편지(2019.8.16.) / 이어달리기
샘터찬물 142번째 편지(2019.8.9.) / 어두운 밤을 지키는 사람들이 새로운 태양을 띄워 올립니다
샘터찬물 141번째 편지(2019.8.2.) / '청구회 추억'의 추억
샘터찬물 140번째 편지(2019.7.26.) / 후지산과 아사쿠사
샘터찬물 139번째 편지(2019.7.19.) /현대 중국의 모색
샘터찬물 138번째 편지(2019.7.12.) /비밀
샘터찬물 137번째 편지(2019.7.5.) / 통즉구(通則久)
샘터찬물 136번째 편지(2019.6.28.) / 인제 죽어도 나이는 아까울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