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터찬물 138번째 편지(2019.7.12.) /비밀
샘터찬물 137번째 편지(2019.7.5.) / 통즉구(通則久)
샘터찬물 136번째 편지(2019.6.28.) / 인제 죽어도 나이는 아까울께 없다
샘터찬물 135번째 편지(2019.6.21.) / 고시(古詩)
샘터찬물 134번째 편지(2019.6.17.) / 철산리의 강과 바다
샘터찬물 133번째 편지(2019.6.7.) / 사실과 진실
샘터찬물 132번째 편지(2019.5.31.) / 창문과 문
샘터찬물 131번째 편지(2019.5.24.) / 실천하는 게 어찌 즐겁지 않을 수 있겠는가
샘터찬물 130번째 편지(2019.5.17.) / 처음처럼
샘터찬물 129번째 편지(2019.5.10.) / 두 개의 종소리
샘터찬물 128번째 편지(2019.5.3.) / 아기가 자기를 닮았을까 두려워하다
샘터찬물 127번째 편지(2019.4.26.) / 산천의 봄
샘터찬물 126번째 편지(2019.4.19.) / 주관의 강화가 열어주는 객관의 지평
샘터찬물 125번째 편지(2019.4.12.)/어머니의 승리
샘터찬물 124번째 편지(2019.4.5.)/반(半)은 절반을 뜻하면서 동시에 동반(同伴)을 뜻합니다
샘터찬물 123번째 편지(2019.3.29.)/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샘터찬물 122번째 편지(2019.3.22.)/청구회 추억
샘터찬물 121번째 편지(2019.3.15.)/역모는 종북이 되어 통치자의 억압 수단이 되고
샘터찬물 120번째 편지(2019.3.8.)/신영복의 금강산 사색
샘터찬물 119번째 편지(2019.3.1.)/세월의 흔적이 주는 의미